작은 차이를 바라보는 눈은
자연스러운 미소를 설계하는 감각이 됩니다.
교정치료에는 수치로 확인하는 정확한 진단과 함께,
얼굴과 입술, 치아가 이루는 미세한 균형을 읽는 시선이 필요합니다.
형태와 비례를 오래 관찰해 온 미술 활동은 환자마다 다른 인상과
미소를 섬세하게 바라보는 바탕이 됩니다.
과학적으로 정확하게,
미적으로 섬세하게.
ART CAREER
예술의 전당 미술 영재원 (2001–2005) · 이채경 전시회 Feast of Symposion (2023)
콘스트미전 입상 (2024) · 치의미전 입상 (2024)